12. 사용자 피드백 반영
사용자 피드백은 웹사이트 개선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댓글, 리뷰,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용자의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반영하여 웹사이트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접근 방식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검색 순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온페이지 최적화
온페이지 최적화는 웹사이트의 개별 페이지를 검색 엔진 친화적으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제목 태그, 메타 설명, 헤더 태그, URL 구조, 이미지 ALT 태그 등을 최적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목 태그에는 주요 키워드를 포함시키고, 메타 설명은 사용자에게 페이지의 내용을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최적화는 검색 엔진이 페이지의 주제를 쉽게 파악하게 합니다. HTTPS 연결
사이트 제작에서 가장 기본적인 SSL 인증서 부분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종종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라는 문구가 떠있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SSL 인증서가 설치되지 않아 HTTPS 접속이 불가한 사이트들입니다. 일단 보기에도 불편해 보이며 접속 자체에 있어서도 뭔가 불안해 보입니다. 인증서가 없는 경우 사이트의 안정성이 낮으며 검색엔진에서 크롤링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불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어 될 수 있으면 HTTPS가 지원되는 SSL 인증서를 확실하게 설치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링크빌딩은 사이트를 상위노출 시키는데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콘텐츠를 게시하고 봐주기만 바라는 것은 너무 오래걸리고 언제 이뤄질 지 모르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연결에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검색이 잘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연결하는 것을 통해 사이트 및 콘텐츠 노출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이 백링크입니다. 백링크를 통해 권위있는 사이트에서 인바운드로 링크가 들어오게 되며 이를 통해 사이트의 소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루트 도메인 분산(Linking root domains): 도메인에서 당신의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백링크 수를 말합니다. 아무리 많은 백링크 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백링크를 주고 있는 도메인이 모두 동일하다면 검색엔진 상위 랭킹에는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내부 링크 (Internal Link): 어떤 페이지에서 동일한 웹사이트 내의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를 내부 링크 또는 인터널 링크(Internal link)라고 합니다.
3. 게스트 라이팅
간혹 어떤 웹사이트들은 게스트 라이팅(객원 집필)을 받는데요, 이러한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배포해 우리 웹사이트로 오는 백링크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백링크란 무엇인가?
백링크는 쉽게 얘기해서 다른 사이트에서 자신의 사이트로 올 수 있게 연결된 링크를 말합니다.
구글 서치 엔진은 이러한 링크를 당신의 웹사이트나 콘텐츠를 위한 “votes”와 같이 여기고 구글 랭킹을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사이트에서 자신의 사이트로 링크를 했다는 얘기는 그만큼 사이트의 내용이 가치가 있고, 유용하며 신뢰할 수 있다는 것으로 구글은 생각합니다. 구글은 3~6개월 이상의 백링크에만 가점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백링크의 퀄리티인 도메인 권한(Domain Authority)가 높은 백링크여야 하는데 저가 상품에는 그런 백링크를 걸어줄리가 없죠. 백링크의 퀄리티에는 다음 두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① 백링크의 DA 지수가 높은지? ②백링크가 최소 6개월 이상 장기적인 플랜을 만족시키는지?
위와 같이 백링크와 콘텐츠 SEO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웹사이트 기획초기부터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검색어에 걸릴수 있는 롱테일 키워드를 찾아 기획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양질의 백링크 확보에 대한 전략도 치밀하게 세워야 합니다. 국내 웹사이트를 제작한다는 회사들이나 백링크만 걸어주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결국, 검색엔진을 고려하지 않고 웹기획(온라인기획)을 하거나 백링크 작업을 하게 되는 것이죠. 변화하는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며, 가시적인 결과가 보여지는데 짧지않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테크니컬 엔지니어와 다르게 마케터들에게 여전히 검색엔진최적화는 이해하고 적용하기 어려운 마케팅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불과 5년 사이 SEO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업체가 많아졌습니다.
이는 검색엔진마케팅 수요가 증가했다기 보다는 ‘SEO=백링크빌딩’ 이라고 표명하여 백링크가 SEO의 효과적인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하는 회사들이 늘어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과연 백링크만이 SEO의 답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앞서 말한대로 어렵고 복잡하고 가변적인 알고리즘과의 싸움입니다.
SEO는 단순히 홈페이지를 서포트하는 링크만으로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SEO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링크를 통한 SEO에 대하여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SEO 회사들은 저마다 링크 팜이 있거나 다양한 링크 빌딩 전략이 있습니다.
링크의 가중치나 평가는 업계마다 차이가 있지만 SEO에 유익하지 않는 저품질 링크는 정론화 되어 있습니다.
Brian Harnish는 구글 검색에서 경고받는 링크 사례에 대하여 10가지로 정리하였습니다.
1. URL 주소가 아닌 텍스트 앵커 링크
2. 양질의 사이트를 제외한 토론포럼 링크
3. 규모가 충분하지 않은 해외 방명록 링크
4. 무작위 노팔로우 링크
5. PBN 링크
6. 너무 많은 SNS 북마크 링크
7. 수준이 낮은 디렉토리 등록 서비스
8. 관련성 없는 블로그 댓글 링크
9. Fiverr와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정체불명의 $15링크빌딩 서비스
10. 링크 자동 생성 프로그램 이 유료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건 개인의 선택이긴 합니다만 단점이 있습니다. 백링크를 작업했다고 해서 효과가 하루 이틀로 나타나지 않고 최소한 1~2개월은 지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에 돈을 주고 요청을 해서 한 달 내내 혹은 며칠 내내 작업을 해서 수천, 수만 개의 백링크가 생겼다고 해도 바로 효과가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정상적인, 제대로 된 백링크가 걸려야 몇 개월이 지난 다음에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작업했을 때 바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업체를 이용한 것이 정말 잘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핵심 내용인 체류시간을 높이기 위한 글쓰기는 바로 정답을 처음에 적어라입니다. 우리 옛말에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 분들은 질질 끌면서 빙빙 돌리면서 간 보고 얘기하는 사람 좋아하는 분 아무도 없을 겁니다. 한 마디만 들어도 정답을 알 수 있는 그런 방식의 대화를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 영어 같은 겁니다. 영어는 주어 다음에 바로 답이 나옵니다. 할 거다, 살 거다 등 바로 앞에 나오죠. 이슈성, 정보성 블로그의 차이
이슈를 다루는 블로거 분들은 해당이 안 되겠지만 정보성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하루 이틀 노출이 되고 안 되는 포스팅을 작성하시는 게 아니라 두고두고 정보를 줄 수 있는 포스팅을 작성하기 때문에 주제의 내용이 다소 무겁습니다. 구글상위노출 포스팅을 검색하시는 분들은 그 포스팅에서 알려주는 답으로 해결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금 저의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벌써 머리가 아픈 내용입니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 글을 중요한 내용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게 만들어 놓았다면 당연히 뒤로 나가게 됩니다. '역시나 어렵구나, 내가 할 수 없는 내용이다' 하고 나가게 됩니다.
첫 번째로 구글 노출을 위해서 사진은 몇 개를 넣는 게 좋은가?라는 질문에 정답은 0개입니다. 하나도 안 넣으면 제일 좋아요. 아무리 작은 사진이라도 페이지 속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하나도 안 넣는 블로그도 있고 하나는 꼭 넣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하나 넣는 사이트는 다음 최적화가 되어있거나 네이버 뷰탭에 올라가는 티스토리 같은 경우입니다.